1. 왜 중요한가 ❗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외고산 옹기마을은 조선시대부터 400년 이상 옹기를 빚어 온 국내 최대 전통 옹기 생산지입니다. 현재도 장인들이 가마에 불을 피워 옹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전시·판매·체험이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살아 있는 전통 문화 공간입니다.
2. 무엇인가 📘
방문의 백미는 직접 흙을 주물러 옹기를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 손빚기 체험: 작은 항아리·컵을 직접 만들기 (약 40분, 1만 원)
- 물레 체험: 물레를 돌려 그릇 성형하기 (약 30분, 1만 5천 원)
- 무늬 새기기: 완성된 옹기에 나만의 문양 조각 (약 20분, 5천 원)
- 만든 작품은 건조·소성 후 2~3주 뒤 택배로 받을 수 있습니다.
3. 어디서 📍
마을 중심에 위치한 울산옹기박물관에서는 옹기의 역사와 제작 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 1층: 옹기의 역사, 원료(찰흙·잿물), 가마 구조 소개
- 2층: 전국 각지의 옹기 비교 전시, 현대 옹기 아트
- 야외 전시장: 대형 옹기, 전통 가마 복원 모형
4. 이용 방법 🛠️
- 주소: 울주군 온양읍 옹기마을길 15
- 자가용: 경부고속도로 통도사IC → 국도24호선 → 약 10분
- 버스: 울산역에서 시외버스 313번 → '옹기마을' 정류장 하차
- 주차: 무료 공영주차장 완비
5. 울산 시민 팁 💡
마을 내 7개 공방에서 장인이 직접 만든 옹기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 김치 독 (소형 3만 원~ / 대형 15만 원~)
- 된장·간장 항아리 (5만 원~)
- 화분·인테리어 소품 (1만 원~)
- 공방마다 스타일이 다르니 둘러보며 비교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하단 문구 본 정보는 울산광역시 및 공공데이터를 참고하여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