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중요한가 ❗
울산광역시에는 약 2만 명 이상의 다문화가정 구성원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시는 결혼이민자와 그 자녀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언어 교육, 자녀 학습 지원, 취업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 무엇인가 📘
울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중구·남구·동구·북구·울주군 5개소)에서 수준별 한국어 교실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 초급반: 한글 자모음부터 기초 생활 회화
- 중급반: 관공서 민원·학교 알림장 읽기 등 실생활 중심
- 고급반: 한국어능력시험(TOPIK) 대비반
3. 어디서 📍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맞춤 학습 프로그램도 풍부합니다.
- 이중언어 교실: 부모의 모국어와 한국어를 함께 배우는 방과 후 수업
- 학습 멘토링: 대학생 봉사자가 1:1로 학습 지도 (수학·영어·국어 등)
- 심리 상담: 정체성 혼란이나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자녀를 위한 전문 상담
4. 이용 방법 🛠️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직업훈련도 활발합니다.
- 통·번역사 양성 과정: 베트남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 바리스타·제과제빵 자격증반: 수료 후 취업처 연계
- 모국 음식 창업 프로그램: 울산 미식 시장에서 부스 운영 체험까지
5. 울산 시민 팁 💡
가정 내 갈등이나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다누리콜센터(☎ 1577-1366)**에서 13개 언어로 24시간 상담이 가능합니다. 필요 시 법률 상담, 긴급 쉼터 입소도 연계해 줍니다.
하단 문구 본 정보는 울산광역시 및 공공데이터를 참고하여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