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울산 울주군에는 세계가 주목하는 선사시대 유적이 있습니다. 천전리 각석(國寶 제147호) 은 신석기부터 신라 시대에 이르기까지 수천 년에 걸쳐 바위에 새겨진 그림과 글씨가 남아있는 복합 암각화 유적입니다. 대곡천을 따라 걷는 트래킹 코스와 함께 방문하면 더욱 특별한 경험이 됩니다.
어떤 곳인가요
- 소재지: 울산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산 210-2
- 지정 문화재: 국보 제147호 (1973년 지정)
- 시대: 신석기 시대 ~ 신라 시대 (약 6,000년 전 ~ 1,500년 전)
- 주요 내용:
- 기하학적 무늬(마름모·동심원·나선형 등) → 신석기·청동기 시대
- 사람·동물 그림 → 청동기 시대
- 신라 화랑의 명문(이름)과 행렬도 → 삼국 시대
- 반구대 암각화(국보 제285호)와 함께 울산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추진 중
찾아가는 법
- 자동차: 울산에서 국도 24호선 → 두동면 방향 → 천전리 각석 이정표 follow
- 대중교통: 울산 버스 307번 → 천전리 하차 후 도보 15분
- 네이버지도 검색어: "천전리 각석" → 주차장 안내 포함
주변 볼거리
- 반구대 암각화: 차로 10분 거리, 고래·사슴·호랑이 등 동물 그림이 생생한 국보 암각화
- 울주 암각화 박물관: 두 암각화의 역사와 제작 방식을 전시 (무료 입장)
- 대곡천 산책로: 천전리 각석 ~ 반구대 구간을 걷는 생태·역사 탐방길 (왕복 약 4km)
꿀팁
- 각석 바로 앞까지 접근은 가능하지만 직접 만지거나 탁본 행위는 엄격히 금지됩니다.
- 해설사 동반 관람(무료 예약)을 신청하면 그림 하나하나의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비가 온 직후에는 바위가 촉촉해져 각석 문양이 더욱 선명하게 보입니다.
- 천전리 각석과 반구대 암각화, 울주 암각화 박물관을 하루에 묶어 방문하면 효율적입니다.
관련 링크
울주군청 문화관광과 및 울산광역시 관광 공식 사이트에서 상세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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