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공원이란
울산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대왕암공원은 기암괴석과 해안 절벽,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울산의 대표 해안 명소입니다. 신라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겠다는 뜻으로 동해 바다 바위섬에 묻혔다는 전설이 전해집니다.
주요 볼거리
대왕암 본섬
육지에서 구름다리로 연결된 대왕암 본섬까지 걸어서 건너갈 수 있습니다. 파도가 바위를 치는 장관이 사계절 인상적입니다.
해안 산책로
대왕암에서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1.7km 산책로. 파도 소리를 들으며 탁 트인 동해 조망이 가능합니다.
솔밭 산책로
수령 100년 이상의 소나무 숲 사이를 걷는 산책로로 국내 해안 소나무 숲 중 규모가 큽니다.
연계 코스
- 일산해수욕장: 대왕암공원 바로 옆, 여름철 피서 명소
- 방어진항 수산물 거리: 공원에서 도보 20분, 싱싱한 회 코스
방문 정보
- 입장료: 무료
- 운영 시간: 상시 개방 (야간 조명으로 야간 산책 가능)
- 주차: 대왕암공원 공영주차장 유료
교통 안내
- 버스: 울산 시내에서 동구 방면 시내버스 이용, 대왕암공원 하차
- 자가용: 울산 시내에서 약 30분
계절별 매력
봄 벚꽃, 여름 시원한 해풍, 가을 단풍과 억새, 겨울 파도와 눈 내린 소나무 풍경이 각각 매력적입니다.
